08-29
아프리카․중남미 유학생 확대 마중물 붓다

아프리카․중남미 초청연수 수료식을 개최합니다.
21개국 80명, 단기 연수가 유학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08-10(금)조간보도자료(아프리카중남미 유학생 확대 마중물 붓다).hwp
( http://blogattach.naver.net/56c34afae9b7b26e41a7c6f3c128542a8cd620c46b/20180809_88_blogfile/moeblog_1533777702141_t1k8q7_hwp/08-10%28%B1%DD%29%C1%B6%B0%A3%BA%B8%B5%B5%C0%DA%B7%E1%28%BE%C6%C7%C1%B8%AE%C4%AB%C1%DF%B3%B2%B9%CC+%C0%AF%C7%D0%BB%FD+%C8%AE%B4%EB+%B8%B6%C1%DF%B9%B0+%BA%D7%B4%D9%29.hwp ) 내 컴퓨터 저장 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교육부 (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 ) 와 국립국제교육원 ( 원장 송기동 ) 은 『 2018 년 아프리카 ․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수료식 』 을 8 월 10 일 ( 금 ) 전북대학교에서 개최합니다 . “2018 년 아프리카 ․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사업 ” 에서는 중남미 , 아프리카 21 개국 80 명의 연수생을 국내 4 개 대학으로 초청하여 국내 연구과정 및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는데 , 이번 수료식은 5 주 연수를 성공리에 수료한 학생들이 귀국 후에도 친한 ․ 지한 인사로 활동하고 , 한국으로의 유학수요를 제고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수료식에서는 연수생들이 5 주 간의 연수를 통해 연구하고 체험한 결과와 연수 소감을 나눌 예정인데 , 특히 이반 나벤데 오구티 (Yvonne Nabende Woguiti, 우간다 마케레레대학교 식품공학과 4 학년 ) 씨는 환송사 답사를 통해 “ 연수가 무척 흥미로웠고 , 농업토목과 바이오시스템공학에 대해 배우고 실험할 때는 심장이 뛰는 경험을 했다 . 또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고 , 아프리카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학자가 되고 싶다 .” 며 연수 소감을 밝혔습니다 .

“ 아프리카 ․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사업 ” 은 작년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 국내 유학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가의 고등교육 인재를 초청하여 연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유학생 출신 국가의 다변화를 꾀하고 친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 연수 과정은 5 주 동안 한국의 학문분야 우수사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공 강의와 실험 ․ 실습 , 연구과제 수행 , 전공심화 현장실습 및 한국문화 체험 등으로 운영되는데 , 연수생들은 전공수업은 물론 한국문화 체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으며 , 작년도 연수 참가자 중 4 명은 올해 국내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국내 유학생 유치국가 다변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학문․연구 분야의 우수성과 산업 발전상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점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향후에도 많은 우수 학생들이 한국으로 유학 올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국립국제교육원과 함께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최영한 교육부 국제협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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