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
국공립유치원 확충·서비스 개선 박차




유치원 시설 참관 및 현장의 목소리 경청
국공립 유치원 확충 및 서비스 개선에 지속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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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03.14(목) 조간보도자료] “국공립유치원 확충·서비스 개선에 박차” .pdf 파일 다운로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13일(수), 서울 장위초 병설유치원 개원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유치원 시설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였습니다.

국공립유치원 학급이 늘어납니다.

▶ ‘국공립유치원 확충 및 서비스 개선 계획’에 따라 적극 확충
① 국공립유치원 확충은 당초 3월 692학급 확충 계획에서
② 실제 개원한 학급은 102% 확충된 703개로 확인되었습니다.

국공립유치원 서비스가 개선됩니다.

▶ 방과후과정 보장으로 맞벌이 가정 지원
① 현재 국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유아의 81.3%(144,799명)가 방과후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② ’18년 대비 6,854명이 증가하였습니다.
③ 대부분 교육청이 맞벌이 가정 자녀의 방과후 돌봄 수요조사를 2월 실시하였고,
④ 해당 유아에 대해 새학기 시작과 함께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통학차량 단계적 확대로 원아·학부모 불편 해소
① ’19년 3월 통학차량은 기존 차량 운영을 지원하던 시도를 중심으로
② 전년 대비 소폭 증가(1,344대→1,469대, ▴9.3%)하였으며,
③ 서울, 부산, 대구, 경기 등 통학차량 운영이 낮은 시도는
④ 3~4월중 수요조사를 거쳐 필요시 확대하겠습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대해 10명 중 8명 이상의 대다수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는 만큼, 시도교육청과 함께 매입형·부모협동형 등 다양한 방식의 국·공립유치원을 적극 확충하겠다”고 강조하며, “맞벌이 가정의 돌봄 제공 및 통학차량 확대 등 학부모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공립유치원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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