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교육현장 취재]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

경상북도교육청은 3.1운동 100주년 및 제74회 광복절을 맞아
지난 8월 13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13명 및 학부모, 광복회 경북지부장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13명에 대해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본 행사에 앞서 지난 9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과 함께
경북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인 백선두 선생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증손인 이항증씨 등
독립유공자와 후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2년간 새롭게 발굴한 102명의 독립유공자 이름 또한 추모벽에 새겼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독립유공자의 업적을 기리고 후손들에 대한 예우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의 성지 경북,
한국 독립운동의 발상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독립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