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2
[수능 국어] 효과적인 매3 오답노트 만들기 꿀팁

오늘은

수능 국어 1등급

을 위한 공부 꿀팁,

매3 오답노트

작성법과 후기를 준비해 왔습니다.
아직 국어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았거나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 중이라면
오늘

매3 공부법

포스팅이 도움이 되실 듯!


먼저

수능 국어 오답노트

작성법부터 살펴볼게요.
아래는

'예비 매3비'

에 수록된

비문학 오답노트

작성법인데요.


'유형편'

'어휘편'

으로 항목을 나누어

오 답노트

를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예시를 들어 확인해 볼까요?


먼저

유형편

에는 문제 유형과 틀린 이유, 기억해야 하는 내용과
출처(관련 내용) 등을 위와 같이 간략하게 정리해 적습니다.
출처를 적는 이유는 나중에

복습하며 다시 체크

하기 위해서예요.


어휘편

에는 다시 봐야 할 어휘, 어휘가 포함된 문장의 핵심,
친숙한 어휘 떠올리기, 새길 내용, 출처 등을 적습니다.

그럼 위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수험생

이 작성한

'예비 매3비'

오답노트를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아래는

안인숙 매3국어클리닉

에 올라온

수험생

의 글을
안인숙 선생님의

피드백

과 함께 재구성한 건데요.


이런 식으로 '유형편', '어휘편'으로 항목을 나누어

복습

할 때 활용하기 좋도록

오답노트

를 구성했습니다.
유형편은 틀린 이유, 실수한 내용, 새길 내용 등
내 공부

취약점

보강

하는 방향으로 작성했고요.


어휘편

역시 다시 봐야 하는 어휘와 문장의 핵심,

친숙한 어휘

떠올리기 등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 → 수험생이 작성한 원문 보러 가기 클릭( http://cafe.daum.net/anin95/UYdJ/391 ) )

그럼 위

오답노트

에 대한

안인숙 선생님


피드백을 같이 한번 확인해 볼까요?


"문장은 좀 더 간추려서 핵심만 적으면 좋아요.
길게 다 쓰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도 하고,
핵심만 간추려 두면 공부할 때도 더 효과적이거든요.

예를 들어 마지막에 있는 '주창하다'라는 어휘는
'인간의 본성인 성선의 회복을 주창하다' 정도로,
다른 말 떠올리기에는 '주장하다' 정도만
간략하게 메모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잘하셨어요!"

-안인숙 선생님 피드백 중에서-

오답노트

는 내 공부의

취약점

을 찾아내 보충하고

비문학 독해력

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직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은 수험생이 있다면

매3

과 함께 이번 주말부터 부지런히 시작해 보세요!